[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KIS채권평가㈜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정원창 전무를 내정했다.
KIS채권평가는 8일부로 정원창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KIS채권평가는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Investors Service)와 한국신용평가㈜의 자회사다.
정원창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 용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2000년부터 KIS채권평가 설립준비위원과 경영관리본부장(상무), 평가총괄본부장(상무)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전략기획본부장(전무)을 맡아왔으며 채권시가평가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KIS채권평가 ▷대표이사 사장 정원창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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