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주상욱과 열애 중인 차예련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차예련은 과거 한 영화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원하는 남성상에 대해 돈과 외모, 능력 등을 다 갖춘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차예련은 “돈과 외모, 능력, 남자 중 가장 선택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에 “남자가 돈과 외모, 능력까지 다 가지고 있으면 가장 좋지 않겠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노력 없이 나보다 잘 나가는 것을 보면 질투가 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주상욱과 차예련은 최근 동반 해외여행에 나서면서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휴식을 위한 것일 뿐 결혼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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