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김지환)는 10일 오전 11시 교내 성심관 5층 대강당에서 ‘제37회 전문학사 학위 및 학사학위 수여식’을 갖는다.

순천제일대학에 따르면 학위수여식에서는 전문학사 914명, 간호학과 학사 19명, 전공심화과정 학사 16명, 학점은행제 학사 45명 을 포함해 졸업생 994명(누계 3만9015명)을 배출하게 됐다.

졸업식 최우수상에는 전기자동화과 박윤규씨가 차지했으며, 총장특별상에는 산업안전관리과 김찬호씨, 학업장려상에는 사회복지과 정일도씨 등에 주어지는 등 18개 부문에서 95명이 상을 받는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과정을 운영중인 제일대학은 45명(공학사 3명, 문학사 33명, 행정학사 5명, 미용학사 3명, 가정학사 1명)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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