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ㆍ사진)는 오는 24일까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 신청 서류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관내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이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기술개발ㆍ연구개발(R&D), 시제품 제작비, 홈페이지 개발비 등이다. 목표가 구체적이며 실현가능할수록 우선 지원한다.
선정되면 모두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는다. 사회적 기업은 연간 1억원 이내로 최대 3년, 예비 사회적기업은 연간 5000만원 이내로 최대 2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심 있는 기업은 기간 내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찾아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사본 1부를 구청 일자리지원과로 내야 한다.
최종 선정은 사업계획과 금액의 적정성, 사회공헌 실적 등에 따라 이뤄진다. 결과는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에 개별 통보한다.
박겸수 구청장은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고 한다”며 “잠재력 있는 사회적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