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주민 치매예방에 힘을 쏟고 있다.
14일 종로구에 따르면 관내 치매지원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60세 이상 주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정상군과 치매군, 치매고위험군 정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와 음악치료,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으로 나뉜다. 함께 풍선배구 등 운동과 명상 요법도 한다. 작년에만 모두 1793회 실시했다.
이원율 기자/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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