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는 13일(월) 동원그룹 본사에서 ㈜엠푸드에스엔시(대표 이지혜)와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엠푸드에스엔시가 운영하는 전국의 150여 개 ‘미스사이공’ 매장에 연간 15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미스사이공’은 베트남의 전통 음식인 ‘포다 쌀국수’를 한국인 입맛에 맞춰 선보이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지난해 2월 작은 포장마차에서 사업을 시작해 론칭 1년 만에 전국 150개 매장을 돌파했으며, 이달 중으로 미국 LA에 직영점 입점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본부 김성용 전무는 “유명 외식업체들을 비롯해 신규 프랜차이즈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