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63곳 농가가 사육하는 소 1만5312 마리에 구제역 예방 일제 접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접종에는 공무원, 수의사 등 124명이 동원됐다.
예방 접종한 소는 면역이 형성되는 1주 후부터 항체형성률을 모니터링 한다.
시는 달성군 현풍IC, 유가면 한정리 등 기존 장소외에 13일 북구 국우터널 관리사무소 앞에 거점소독장소·이동통제초소를 추가 설치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정지역 유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 "축산농가 및 관련 종사자도 발생지역 방문금지, 축산시설과 가축에 대한 소독·예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