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백화점은 90억에 달하는 해외유명브랜드 대전을 15~19일까지 진행한다.
오픈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전은 5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참가 브랜드는 분더샵, 사바띠에, 트리니트, 듀퐁, 폴스미스, 아르마니, 분주니어, 랄프로렌, IWC, 예거르쿨트르, 오메가, 쉐르보 등이다.
7층 메인 행사장에서는 ONLY SHINSEGAE/ACC/여성의류, 5층 타워가든에서는 가방과 슈즈/남성의류,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수입아동의류 초대전으로 꾸며진다.
4개의 특화매장은 1층 럭셔리 워치페어, 2층 남성의류, 3∼4층 여성의류로 구성된다
심한성 잡화팀장은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지역에는 소개되지 않았던 브랜드들이 다수 선보여 고객들에게 해외 브랜드에 대한 또다른 신세계를 열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