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사회복지법인 ‘신나는 조합’과 함께 은퇴한 시니어들이 사회적기업에서 활동하며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We Are SEniors’ 프로그램 참가자 접수를 진행한다. 만 45세 이상의 시니어 중 사회적기업 전문가로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3월22일까지 신나는 조합 홈페이지(www.joyfulunion.or.kr)에서 지원 가능하다. 지난해 프로그램을 이수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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