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1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만장일치로 규탄했다.
안보리 회원국은 이날 회의에 앞서 이번 미사일 발사가 안보리 결의안의 “중대한 위반”이라며 북한에 “추가적인 중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의 언론성명 채택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명 초안은 미국이 작성했다. 안보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때마다 매번 언론성명 등으로 대응하지는 않았다. 언론성명을 낼 때에도 회의소집없이 문안을 회람한 뒤 발표하는 경우가 많았다.
munjae@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