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트와이스의 ‘Knock Knock’ 컴백일을 두고 팬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스페셜 앨범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 2’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Knock Knock’을 비롯해 신곡 ‘녹아요’ 등 총 13개 트랙이 실리며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하지만 반가워야 할 트와이스의 컴백을 두고 팬들은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TT’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애들 좀 쉬게 해라” “콘서트 다음날이 컴백인 건 너무하지 않나? 트와이스도 사람인데 적당히 굴리지” “트와이스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콘서트 끝나자마자 복귀라니. 팬으로서는 너무 좋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된다”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등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도 팬들은 “트와이스님들 컴백이다. 노래 항상 좋던데 기대된다” “걸그룹이 이 정도면 진짜 박수 쳐주고 싶다” “4연타 히트 가자” “정말 트와이스가 대세구나. 역대 최고다” “트둥이들 너무 예쁘다” “올해도 꼭 대박나다” 등 응원과 기대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