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내달 7일부터 9일간 ‘친환경 나눔텃밭’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친환경 나눔텃밭 분양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했다. 도시농업 체험기회 제공 등이 목적이다.
주민 대상으로 쌍문동 나눔텃밭 외 2개소 771구획을 나눠준다. 가격은 텃밭별 3만원 혹은 6만원 선이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http://www.dobong.go.kr)로 하면 된다. 모집 인원이 넘친다면 무작위 전산추첨에 들어간다.
결과는 내달 23일 구청 홈페이지 공지와 문자로 안내한다.
이동진 구청장은 “농작물을 경작하며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며 “공동체 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