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오지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윤진서의 침대 셀카가 화제다. 윤진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네 집에서 드러눕기. 오자마자 쳐묵쳐묵하고 잠옷 빼서 입고, 인형 끌어안고 드러눕기. 친구가 좋다. 잠옷은 친구 잠옷!”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윤진서는 헤어밴드로 머리를 깔끔하게 올리고 푹신한 잠옷을 입은 채 편안한 모습으로 누워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강아지 인형을 끌어안은 채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웃게 했다. 한편 윤진서는 오는 3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커피 메이트’에서 오지호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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