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월화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피고인'이 변함없는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그 뒤를 '역적'이 뒤쫒고 있지만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피고인'은 시청률 21.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22.2%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 1위이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과 KBS2 '화랑'은 희비가 엇갈렸다. '역적'은 전회 10.6%에서 0.8%포인트 상승한 11.4%를, '화랑'은 전회 7.7%에서 0.1%포인트 하락한 7.6%를 각각 기록했다.특히 1위인 '피고인'과 2위인 '역적'은 그 차이가 10%포인트나 벌어져 있어 당분간 이 격차를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마지막에 웃는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