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200여 개 롯데리아 가맹점 대표 초청 - 우수 가맹점 시상 및 성공 사례 발표 - 가맹점과 가맹본부와의 상생을 동반성장 의지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1979년 창립 이래 38년을 이어온 ㈜롯데리아는 ‘2017 롯데리아 컨벤션’을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24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reat Movement’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컨벤션에는 ㈜롯데리아 임직원과 가맹점 협의회 이상철 회장 등 약 1200여명의 가맹점 대표자를 초청했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장기 운영점 및 우수 가맹점 시상 ▲우수 가맹점 사례 공유 ▲2017 경영계획 발표가 이뤄졌다.

장기 운영점으로는 37년간 가맹점을 운영해온 서울시 서초구 터미널점 대표자를 비롯한 33명의 가맹점 대표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및 매출 우수점에 대항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한 가맹점 대표자들간의 정보 공유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롯데리아의 38년간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축적된 운영 시스템 및 업계 최초로 선보인 불고기, 새우버거등의 장수 제품과 한우불고기버거, 모짜렐라 인 더 버 등 차별화된 제품의 마케팅 성공사례를 소개하였으며, 특히 2017년 경영계획 공유 및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 및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컨벤션은 가맹점과 가맹본부의 상호 신뢰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하였으며, 장기 운영에 대한 비전 제시를 통해 동반성장에 대한 약속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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