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박형식이 '화랑' 종영 소감을 전하며 아쉬움을 달랬다.박형식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맥종 안녕. 지뒤랑 안녕. 진흥폐하 안녕.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부족함을 느끼는 시간이었고 추억이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그는 "무엇보다 좋은 인연들을 만나게되어 제일 행복합니다. 그동안 '화랑'을 시청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삼맥종을 응원하며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종영 인사를 전했다.박형식은 21일 종영한 KBS 2TV '화랑'에서 삼맥종(진흥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화랑' 후속으로는 고소영 윤상현 주연의 '완벽한 아내'가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