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전혜빈이 여행중에 멋진 셀카를 SNS에 남겼다.
23일 전혜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눈 내린 산을 배경으로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가 방문한 곳은 Laguna Capri(라구나 카프리)로 트레킹 코스로 유명한 아르헨티나의 한 지역이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도 너무 예쁘다”며 “좋아 보인다”라며 부러워했다.
현재 전혜빈은 아르헨티나와 칠레 등지를 여행하고 있다. SNS를 통해 여행중인 자신의 근황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