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3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1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는 지난 2016년 1400만t의 수입유연탄을 수입하며 개별소비세 3205억원등 총 4477억원을 인천세관에 납부해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과 건전한 납세문화 풍토조성으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장재원 사장은 “한국남동발전은 수도권 사용 전력의 25%, 전국 사용 전력량의 10% 이상의 전력 생산을 담당하는 공기업으로써 이번 은탑산업훈장 수상을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격려로 받아들인다”며 “회사의 주인인 국민을 더욱 행복하게 하는 에너지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