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선고와 최순실 게이트 수사와 관련해 가장 관심을 모으는 인물은 아마도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왼쪽)과 김수남 검찰총장(오른쪽)일 것이다. 이 권한대행은 헌재가 석달간의 변론을 마치고 이르면 내주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기에 앞서 7인의 재판관과 치열한 평의를 열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13일 임기가 만료되기 때문에 그 전에 선고를 내릴 전망이다. 김 검찰총장은 수사기한이 종료된 특검으로부터 넘겨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할 검찰의 수장이다. 최근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의 접촉설 등으로 난처한 입장이기도 하다. [사진제공=연합뉴스]
withyj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