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문다영 기자] 이브의 김세헌이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특기를 자랑했다.김세헌은 2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명당 자리 찾기 고수"라는 소개를 받았다. 이에 대해 김세헌은 "사실 부동산을 모른다. 그런데 20대부터 찍은 곳마다 대박이 났다"고 말을 꺼냈다.김세헌은 "고속도로 옆 허허벌판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샀다. 그런데 한 달에 몇 억씩 올랐다"면서 "그 때는 분당이 완전 벌판이었다. 또 판교와 수지에 다 살았는데 시골이었다. 논밭만 있던 허허벌판이라 다들 놀렸다. 그 당시엔 싸니까 그냥 샀던 것"이라고 일화를 들려줬다.김세헌의 명당 찾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김세헌은 "거기서 살다가 다시 가락동으로 갔다. 나중에 난리가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은 "지금은 어디가 좋은 것 같으냐"고 물었고 김세헌은 "일산과 수색 사이에 덕은동이 있는데 그 앞쪽이 개발이 안 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