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올해도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면 주요 정책에 반영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인사 기록 방법 개선, 학년말 교육과정·학생관리 시스템 개선 등 199건의 제안 중 105건이 채택됐다.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정책으로 선정된 제안은 희망에 따라 제안자의 실명을 정책사업명에 활용해 제안의 취지를 지속적으로 살려나갈 예정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