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헌재가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주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밝혔다.
정 의장은 10일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광화문 광장에서 이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오늘 이 순간을 참으로 간절하게 기원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아무리 강력한 권력이라도 잘못된 것을 국민이 탄핵할 수 있는 사회, 정의를 바로 세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럽습니다. 국민이 바로서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정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국민들이 분열된 마음을 추스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 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