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음원강자 아이유가 컴백을 예고했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오는 24일 선 공개곡을 발표한다. 4월 음반 발표를 목표로 작업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아이유의 음원 발표는 실시간 음원차트의 파장을 예고한다. 현재 트와이스 ‘Knock Knock’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태연 ‘Fine'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레드벨벳 ’Rookie' 볼빨간 사춘기 ‘좋다고 말해’ 등의 곡이 10위 권 내에서 장기 집권 중이다. 남자 가수들은 상대적인 약세다. 방탄소년단 ‘봄날’ 크러쉬 ‘Beautiful’ 정도가 10위 권 내에 머물러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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