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ㆍ유은수 기자]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12일 공동으로 대연정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 결과에 승복하고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서야 한다. 분열과 갈등의 혼란을 추스르고 국민통합을 이뤄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모두를 포용할 협력의 정치가 필요하고 그 시작은 협치와 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념과 진영 논리를 넘어 새 시대를 염원하는 정파와 정치인이 뜻을 모아야 한다. 낡은 패권과 기득권 정치를 배격하고 미래를 위한 협치와 연정 정신에 동의하는 모든 대선주자와 정치인, 정파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남 지사는 현재 바른정당 대선 후보 경선에 뛰어든 상태이고 정 전 총리는 특정 정당에 합류할 의사를 아직 명확히 밝히지 않은 상태다. 바른정당 입당 가능성이 오르내리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