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가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사진=나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가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사진=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가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청바지 브랜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청바지를 입고 뒤태를 뽐냈다. 완벽한 다리 라인은 물론이고 애플힙, 아찔한 볼륨감까지 모두 돋보이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큰 눈과 오뚝한 코, 붉은 입술, 갸름한 턱선 등 완벽한 이목구비를 보여줬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 또한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나라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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