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대학교에 외국인 유학생회가 결성됐다.
안동대 학부 유학생 50여 명은 17일 총회를 열고, 학생회 회장에 리쥔천(1학년,무역학과) 부회장에 쉬지아위(3년,회계학과)를 선출했다.
현재 안동대에는 학부 및 대학원생 130여 명이 재학 중이다.
신창섭 안동대 대외협력과장은“앞으로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유학생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