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영국 런던 의사당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현장 사진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현지 목격자들이 SNS에 올린 사진 속에는 도로와 인도 할 것 없이 쓰러져 있는 피해자들의 모습이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보여준다. 시민들은 피해자들에게 응급 처치를 하는 등 인명 구호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사고 현장은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유명 관광지로 부상자 가운데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루마니아인 관광객 2명, 프랑스 고등학생 3명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까지 파악된 사상자는 한국인 관광객 5명이 부상을 입은 것을 포함해 최소 5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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