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권영수 부회장이 자사주 2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하게 됐다.
▲ 사진제공 : LGU+ 권영수 부회장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에 약 2억 9천만원 상당의 2만주를 추가로 매입해 총 4만주(0.01%)를 보유하게 되었다.LG유플러스는 책임경영 실현 의지와 신사업 일등 달성의 자신감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권 부회장의 금번 자사주 매입이 주주들의 경영 신뢰도 상승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LG유플러스는 2016년, 합병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경영효율화와 차별화된 역량 발휘를 통한 성장으로 실적 개선을 예상하는 중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