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지난 23일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소속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및 유안타증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어워즈(Awards)’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간 유안타증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BEST 수익상, BEST 상품상, BEST 주식상, BEST 자산증대상, BEST 신인상, BEST 전담직원상 등 총 6개 부문 16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신익수 매일경제신문 여행ㆍ레저 전문기자가 ‘TQ(트래블 아이큐)를 높여라, 풍수로 부자되는 여행법’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당사 투자권유대행인으로서 활약하며 보여준 열정과 노력, 탁월한 성과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을 유치하는 활동은 물론,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이 당사에서 계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현재 940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있다. 지난해 투자권유대행인 인원은 전년대비 28% 증가, 수익기여금액은 전년 대비 37% 성장하는 등 주요 영업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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