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9일 ‘제 5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을 갖고 서울대 정덕균ㆍ김수환 교수의 연구 등 5건을 우수발명에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최우수상에 서울대 정덕균·김수환 교수, 우수상에 연세대 한건희·채영철 교수, 장려상에 한국과학기술원 조규형 교수, 연세대 정의영 교수, 서강대 최우영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울대 정덕균·김수환 교수의 ‘차세대 모바일 D램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관련회로’에 대한 연구는 모바일 D램의 성능 향상과 저전력 구현을 위해 회로내부에 흐르는 전류의 간섭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포상식에는 수상자 외 홍성주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신승국 지속경영본부장, 민경현 특허실장 등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홍석희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