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서울 강남구 선릉역 부근 빌딩에서 투신 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30일 오후 1시 7분께 목격자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사고는 선릉역 앞 한 빌딩과 옆 건물 사이에서 40대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해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는 경찰에 “창문으로 뛰어내린 것인지,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인지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사람이 떨어진 이후 건물 고층에는 창문하나가 열려 있었다. 떨어진 사람은 60대 정도로 보였고, 즉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출동한 경찰은 현재 폴리스라인을 치고 사건 조사에 나섰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