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대한축구협회가 잠비아와의 경기 도중 실신한 정태욱의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정태욱은 27일 오후 7시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잠비아와의 2차전에 출전했다. 그는 후반 35분 잠비아 선수와 헤딩 경합 도중 머리를 부딪혀 바닥에 떨어졌다.
그라운드에 머리가 떨어진 정태욱은 잠시 실신했다. 응급차까지 경기장에 들어왔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다.
경기 후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SNS를 통해 “정태욱의 CT촬영 결과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추후 정밀검사를 통해 한 번 더 정태욱을 살펴 볼 예정”이라고 밝히며 “걱정해주신 팬들게 감사하다”고 했다.
이날 경기는 백승호의 선제골과 이승우의 2골에 임민혁의 추가골을 더해 4-1로 한국팀이 승리했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