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한국암웨이는 김장환(53) 전 한국암웨이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장환 신임 대표이사는 정년퇴임으로 물러나는 박세준 대표이사의 뒤를 이어 오는 6월 1일부터 한국암웨이를 맡게 된다.
김 신임 대표는 10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해 온 암웨이에서 핵심 역할을 해왔으며, 향후 외형적인 성장을 뛰어 넘어 암웨이의 비전과 가치를 바탕으로 사업 파트너인 ABO(Amway Business Owner)들의 성공과 소비자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 대표는 1993년 한국암웨이 재무관리 부서를 시작으로 인사ㆍ총무ㆍ구매ㆍ영업ㆍ마케팅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03년 직접판매공제조합으로 자리를 옮겨 정부 유관부처와 함께 시장정화를 통한 직접판매 산업 인식 개선과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암웨이의 비전과 가치를 통해 학벌, 나이, 성별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한층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암웨이의 최고경영자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20만 암웨이 사업 파트너인 ABO 분들과 소비자들의 보다 행복한 내일, 지속적 성장을 돕는 서번트 리더십으로 ‘신나는 암웨이’를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