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 방어진농협(조합장 서진곤)은 30일 동구 대왕암공원 인근의 500여평에 대한 주말농장 개장식을 가졌다.준조합원 60여명에게 주말농장을 분양하는 이날 개장식에서는 무료로 상추, 시금치, 열무 등의 씨앗을 나눠주며 기본적인 농사지식과 함께 주기적인 관리 방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행사 후에는 지역주민들에게 두부김치, 막걸리, 음료 등을 제공했다.서진곤 조합장은 “주말 농장을 통해 가족과 함께 영농체험을 함으로써 바쁜 일상의 힐링이 됨은 물론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학습의 기회와 땀과 흙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어진농협은 지역사회에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