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 광명시가 제19대 대통령선거(5월9일)를 앞두고 투표소 인권영향 평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전수조사는 사전투표소 18곳과 투표소 83곳 등 총 101곳을 대상으로 128명의 투표소 인권영향평가단에 의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사회적 약자 투표소 이동 편의성, 투표소 건물 입구 경사로 적정성, 투표소 출입문 및 이동 통로, 장애인 화장실, 안내요원 배치여부 등이다.
평가단은 투표관리관 83명, 동 주민센터 직원(선거 간사․서기 등) 16명, 광명시 인권위원 15명, 시민위원 10명, 광명시민인권센터 직원 4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전수조사를 위해 투표소 인권영향평가단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투표소를 관할하는 동 주민센터 직원을 통해 1차 전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점검결과를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철저한 조사와 후속조치를 통해 투표소까지 접근이 어려워 참정권이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