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방중 초청에 응해 연내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7일 트위터 계정(@XHNews)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초청에 응해 중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두 정상이 이날 미국 플로리다 주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미뤄 시 주석은 만찬 전 가진 회담과 만찬 중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중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구체적인 방중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anju1015@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