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근무 중이던 경찰들이 순찰차에서 낯뜨거운 애정 행각을 벌이다 적발됐다.
지난 6일 서울신문은 전남 목포경찰서 하당지구대 소속 정모(47) 경사와 박모(29) 순경이 근무 시간 중 지구대 주차장에서 진한 신체 접촉을 하다 직원들에게 발각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정 경사와 박 순경은 근무 시간인 새벽 4시께 112 순찰차 안에서 껴안는 등 진한 신체 접촉을 이어갔다.
전남경찰청은 정 경사에게 정직 1개월 중징계에 타서로 발령조치했고, 박 순경에게는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