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투병 중이며 오는 10일 수술대에 오른다.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7일 “유상무가 주변에도 아픈 얘기를 많이 알리지 않고 조용히 수술을 준비해왔다”며 “수술을 받아봐야 경과 등에 대해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상무는 지난 2016년 성폭행 미수 혐의로 피소된 후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7개월간 법정 공방을 겪었고 연말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됐다.
소속사는 “지난해 사건 후 댓글 반응 등에도 많이 걱정했던 것 같다”며 “꽤 오래전부터 많이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test1025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