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올해 스테이어(Stayer)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인 ‘제16회 헤럴드경제배’가 16일 오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9경주(혼오픈·2000m·총상금 2억5000만원)로 펼쳐진 가운데 우승을 차지한 페로비치 기수(왼쪽에서 다섯번째)가 권충원 헤럴드 대표이사(왼쪽에서 여섯번째), 이양호 한국마사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마사회 박양태 경마본부장, 정덕상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민형근 마주, 이양호 한국마사회장, 페로비치 기수, 권충원 헤럴드 대표이사, 황해창 헤럴드경제 정책섹션에디터, 송문길 조교사, 구중환 한국마사회 서울지역본부장>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