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박한별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노출 없이도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험멜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블랙의 운동복을 입고 한 손에는 공을 들고 서있다. 노출이 전혀 없는 의상임에도 박한별은 완벽한 비율과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7일 박한별은 최근 1년 교제한 1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 남자친구 K씨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