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임신한 배우 박하선이 아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박하선은 한 드라마의 제작발표회에서 2세 계획을 밝혔다. 남동생이 있는 박하선은 "난 둘인 데도 외로웠다. 그래서 결혼하면 3명 정도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중에 여건이 되면 자녀들을 결혼시킨 뒤 노년에는 남편과 입양을 해서 키우고 싶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박하선은 극중 미혼모 역할을 맡은 것과 관련해 "아이와의 감정이 중요하다. 모성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원래 그런 게 강한 편이다. 아기도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