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여성 인권 관련 시민단체들이 ‘돼지 흥분제’ 사건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전국여성노동조합과 전국여성연대 등 여성 관련 시민단체 16곳은 25일 공동 성명을 통해 여성의 인권조차 인정하지 않는 후보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느냐며 홍 부호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또, 성폭행 모의 가담 사실도 충격적이지만,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홍 후보와 자유한국당의 반응은 더욱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