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2016 구글 사업제휴 아시아 태평양 총괄 전무인 미키김이 에릭남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최근 미키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mFun lunch with Eric. 만나면 할 이야기가 많아 수다의 즐거움을 주는 동생 에릭. Forbes 30 under 30에 이름 올린 것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테라스 앞에 미키김과 에릭남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선 구글에서 근무 중인 미키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웨덴, 일본, 프랑스의 일일 비정상대표가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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