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성경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4일) “이성경·남주혁에게 확인한 결과, 모델 시절부터 절친했던 두 사람이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두 사람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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