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결혼을 앞둔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오상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花和花(꽃과꽃) 양재꽃시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엔 꽃시장을 둘러보고 있는 김소영 아나운서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그 뒷모습을 바라보며 “꽃과꽃”이라는 달달한 멘트를 남긴 오상진의 애정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는 30일 서울 모 호텔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