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쌍문동 나눔텃밭에서 양봉교육에 임할 주민들을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태도시에 대한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 구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모집인원이 넘는다면 무작위 전산추첨에 따라 주민을 선정할 계획이다. 관내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부터 직장인 등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내달 중 진행한다. 벌의 생태와 관리법, 꿀의 생산과정 등 이론부터 꿀 비누 만들기 등 체험시간 등 순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도시양봉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