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책섹션]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미ㆍ중(美·中) 에너지정책 동향과 글로벌 에너지시장의 변화’를 주제로 제3차 에너지정책 포럼을 주재하고 있다. 우 차관은 이 자리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우리 기업들에 ▷청정에너지 ▷에너지 안보 ▷4차 산업 혁명 대응 등을 중심으로 미국과의 에너지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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