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최명길 무소속 의원(서울 송파을)이 오는 27일 오전 9시 국회 정론관에서 회견을 통해 국민의당 입당 의사를 밝힌다.
최 의원은 26일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헌신하겠다”며 “미래 희망을 제시하는 정권교체를 위해 국민의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이 입당하면 국민의당 의석은 40석이 된다. MBC 기자 출신인 최 의원은 최근 부진하다는 평가가 많았던 안 후보의 TV토론 준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