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내달 15일부터 관내 공원, 마을마당 등 24곳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주민들의 공공장소 내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위해 추진한다. 이번 새로 지정된 곳은 갈현동 연신내물빛공원 등 신설 도시공원 13곳, 마을마당 9곳 등이다. 전체 277.47㎡ 규모다. 오는 8월 14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같은 달 15일부터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을 내야한다.
한편 구는 2011년 8월 ‘서울특별시 은평구 간접흡연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도시공원, 가로변 버스정류장 등 455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ㆍ운영 중이다. 흡연자를 위한 금연클리닉, 금연치료 프로그램 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금연은 가족과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이자 약속”이라며 “깨끗하고 건강한 금연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