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루실라 솔라의 연인이자 배우인 알파치노의 충격적인 과거가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뉴욕 포스트의 한 칼럼니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파치노는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 받기 위해 20세 때 성매매를 했다.”고 고백했다.알 파치노는 “배우 지망생 시절인 20살 때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살았고 매우 가난한 시기에 가진 것은 몸 밖에 없었기 때문에 성매매를 했다” 며 ”섹스에 대한 보답으로 음식과 숙소를 제공 받았으나 다음날 후회 했다”고 토로 했다.오디션을 보러 갈 차비가 없을 정도로 가난했던 알 파치노는 꿈을 향해 학교를 그만 둔 후 이탈리아에서 잠시 살다가 1969년 영화배우로 데뷔했으며 영화 ‘대부’시리즈로 일약 대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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